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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쉽게 알기

“원주시 이동시장실, 생활민원 직접 해결한 적극행정!"

by 땡글이맘의 정보통 2025.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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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님이 우리 동네까지 오셨어요!”

원주에서 시작된 감동 행정, 전국으로 퍼질 수 있을까?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간 원주시의 이동시장실,

이런 생활밀착형 행정이 다른 지역에도 꼭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한 번 상상해보세요.
동네 골목에서 생긴 불편한 문제를
시장이 직접 찾아와 듣고, 그 자리에서 해결책까지 내놓는 장면을요.

 

어디 드라마 얘기냐고요?

아니요, 실제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바로, 강원도 원주시에서요!

 

원주
생활민원

 

🧭 “불편하셨죠?” 직접 주민을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원주시는 지난 6월부터 ‘이동시장실’이라는 이름의 행정을 시작했어요.
이건 그냥 이름뿐인 정책이 아니에요.

 

시장님이 직접 동네를 찾아가 주민 말을 듣고,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진짜 ‘찾아가는 행정’입니다.

 

12개 읍면동에서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했고,
단순한 불편은 물론 수억 원대의 예산이 필요한 현안까지
골고루 다뤘다고 하니, 그야말로 현장형 밀착 행정이죠.

 

🧹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바로 행동으로!

가장 놀라운 건 그 자리에서 “네, 해보겠습니다!”라고
즉시 답변하고, 실제로 사업 추진까지 이루어졌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면 이런 식이에요.

  • 문막읍엔 체육시설이 새로 생기고, 낡은 정자가 보수됐고
  • 부론면은 도로 정비와 주차장 주변 CCTV 설치까지 완료!
  • 반곡관설동엔 고속버스 승강장이,
  • 단구동에는 경로당에 건강관리기까지 들어섰죠.

그리고 이런 변화들이 그냥 넘어가는 게 아니라,
실제 예산에 반영되고, 실행으로 이어지는 중입니다.

 

"들어줄게요"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해드릴게요!"로 이어지는 행정이라니… 멋지죠?

 

협업
협업

 

🤝 ‘일 잘하는 시정’은 협업에서 나온다

이번 이동시장실에서 보여준 또 하나의 포인트는
바로 ‘부서 간 칸막이 없는 협업’이에요.

 

기존엔 민원 하나 해결하려 해도
“이건 ○○부서 일이에요”라며 떠넘기기 바빴던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담당 부서가 함께 현장에 와서
바로 논의하고 즉답하는 구조가 만들어졌어요.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었던 이유죠.

 

🗺️ 이런 행정, 우리 동네에도 있으면 좋겠어요

자,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
이런 적극적인 생활 밀착 행정,
왜 원주시에만 있어야 할까요?

 

지역은 다르지만
주민이 겪는 불편은 다 비슷합니다.
아이들 통학로 문제, 주차장 안전, 무단투기, 노후된 시설…

 

이런 불편을 가장 잘 아는 건,
서류가 아니라 현장을 살아가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행정도 더 이상 ‘청사 안’에만 머물러 있어선 안 되겠죠.
시장실도, 군수실도, 구청장실도

이제는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먼저 찾아가고,

더 가까이 다가서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원주
원주시

 

📢 주민 곁에 있는 행정, 이제는 전국이 본받을 차례

원주시의 이동시장실은
그저 한 도시의 우수사례로 끝나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이건 지방자치가 진짜로
‘주민을 위한, 주민 중심의 행정’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증거고,
다른 지자체도 충분히 시도해볼 수 있는 모델이에요.

 

아직 이런 제도가 없는 지역에 계신 분들이라면,
이 글을 계기로 주민 의견을 모아
지자체에 ‘이런 것도 해보면 좋겠다’고 제안해보는 건 어떨까요?

 

💬 마무리 한마디

👀 사소한 불편도 놓치지 않고,
🧏 주민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 즉시 실행하고,
📍 현장에서 변화가 시작되는 행정.

 

이런 ‘움직이는 시정’,
이제 우리 동네에도 한번 불러보자고요.
"시장님, 여기도 좀 와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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